먼젓글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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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Interstellar) 재 감상 part.1
* 스포있슴.두번 보고 세번 보고 보면 볼 수록 감동이 배가 되는 영화들이 있다. 영화 인터스텔라도 그러한 영화들 중 하나인데, 이런 영화는 어떤 하나의 경우 보다는 다양하게 복잡하게 어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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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터의 전달, 수신자는 누구여야 하는가..?
이 3번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이전에. .이 부분은 먼저 내가 잘못 알고 썼슴을 밝히고, 이 부분과 관련하여서는 추가적으로 후미에 추가하려고 한다. 일단 수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야기가 나간다.
앞서 데이터를 수신 받는 사람이 반드시 주인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여기서 소름돋는 감동이 있다. 이 부분은 영화를 보면서 새롭게 느낀 부분이다.
이런것들이 두번, 세번 볼때 새로 느끼게 되는 감동인것일테다.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신호를 보내는 아버지의 신호는 시공을 초월해 일종의 파동 형태처럼 딸의 전 시간대의 모든 영역으로 신호가 나간다. 그때, STAY라는 신호가 어린 머피한테 전달이 된것이고. .역시 연구소의 좌표 역시 어린시절의 머피에게 전달이 된것이다. 연구소의 좌표는 먹혔고 이를 통해 이 이야기의 근원이되는 연구소를 찾아가게 된것이다. 그러나 STAY(즉 가지마, 머물러)는 먹히지 않았다.. "
마찬가지다.. 만약 아버지가 지금 막 블랙홀 내부에서 찾아낸, Tars가 찾아낸 그 신호.. 가장 핵심인 그 중력데이터가 도대체 수 많은 시 공간의 수 많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머피 중에서 어떤 머피에게로 가야하는가?". 여기서 이제 아버지가 미래에 만들어낸 신호도, 과거의 어린 머피도 실은 주인공이 아니다.. 이때의 신호는 따로 주인이 있고 그 신호는 바로 그때의 그 주인에게로만 가야한다. 만일 어린시절의 머피가 받았다면 그 신호는 괴상한 신호로서 날라가며 아무 효과가 없었을것이다.
딸은 STAY를 알았지만 아버지에게 설명하지 못했고 아버지가 알았어도 묵살했을지 모른다. 그렇게 그 신호는 불발됐다.
그렇다고, 할머니가 다 돼어 죽기직전인 머피.. 이때의 죽기직전의 딸인 머피는 우리가 영화속에서 봤던 다양한 가족들에 둘러쌓여 평온을 맞이하는 밝은 결말의 머피가 아닐테다.. 몰락하는 별에서 죽어가는 그 늙은 머피가 그제서야 그 신호를 봤다면 그 효과가 작동 되었을것인가..
결국 이것은 어떤 때의 즉 어떤 시간대의 어떤 머피에게만 의미가 있는 신호인것이다.
이 시점에서 현재, 과거, 미래가 무색해진다. 여기서 신호가 주인공이고 우린 그 신호가 적절한 시간의 적절한 머피에게 도달하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못 받아도 문제지만, 다른 시간대의 다른 머피가 받아도 문제다..
거기다가 한발 더 나아가.
그 의미 있는 시간대의 머피가 설령 그것을 봤다고 해도 이 부분을 무시해 버리면 그나마 가졌던 희망 모두가 다 사라진다..

신호를 발견하는 머피.
이 부분에서 이 의미를 깨닫는것은 오직 지금 이 시점의 "이때의 이 머피" 일 뿐이다.
장소가 달라지면 발견하지 못한다. 이는 그들이 대피하는것을 통해보면 이 기회는 또 오지 않을 기회인것을 유추할 수 있다.
같은 장소에서 뒤늦게 발견한다 손 치더라도, 이미 시간이 흘렀을테고, 이 신호를 포착하고 이해했을지 여부는 여부는 불분명하다.
물론 신호는 가고 있었을것이다. 아버지의 신호는 이 순간에도 흘러가고 있었을테니.. 그 전에 다른시간대의 다른 머피가 발견하지 않았다면..

이때의 머피는 그 신호를 알게되고 이것을 통해 예정된 미래를 바꿔 버린다.
이 부분은 누구도 개입 할 수 없는 힘이 개입 되어있다. Tars가 인간이 도달 할 수 없는 영역인 블랙홀 속으로 직접 들어가 수집한 데이터도, 어떤 이유에선지 진입한 이 복잡한 다차원의 구조의 기회도.. 지금 바로 이 선택만큼은 개입할 수는 없다. 단순히 운에 맡겨야 하는것인 셈이다.. 마치 인공지능에게 엄청난 데이터와 방대한 전기적 신호를 주어도 스스로 부팅 하지 않는 한 인간적 사유를 갖지 못하는것과 흡사하며. .동물이 아무리 지능이 발전해도, 인간이라는 영적 존재가 되려면, 어떤 "부팅"이 스스로 일어나야 하는데 이 과정이 없으면 계속 동물인 상태로 존재하는것.. 이런것과도 연관되어 설명된다.
즉 이 신호가 모든 시간대의 머피중에 저 머피에게 도달한 이 부분은 그러한 과학적 원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것이 그것이다. 여기에 과학 넘어서의 하나의 보이지 않는 힘.. 이 힘을 주목하게 만든다.. 그 힘이 그를 블랙홀 세계속의 수많은 시간의 중첩상태속에 하필이면 "머피"의 시공간으로 이끌게 만들었고.. 그 애절한 파동이 시공을 초월해 전송 되게 만들었으며 결국에는 이 모두를 넘어서 그 신호가 정확하게 그 "그때의 그 시간대의 그 머피에게로.." 전달되어짐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가장 강력한 빛을 뿜는다. 물론 여기에는 그 신호의 진짜 주인인 "그때의 그 머피의 수신노력"도 한 몫했을것이다. 그것이 희망인 셈이다.
자 그런데 , 서두에 언급했듯.. 이 부분은 내가 잘못 안 부분이 있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면, 머피는 신호를 포착하고 돌아와서 계속 해서 반복되는 신호를 보며 기록을 하고 있기에 그렇다. 그 얘기는 곧, 아버지가 미래 시간대에서 보낸 단발성 메시지는 여전히 반복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내가 미쳐 못 봤던것이다. 내가 생각할때는 아버지의 신호는 단발성으로 이미 끝났고.. 그 신호는 바로 그때의 그 머피에게 전달이 된것은 맞다. 그러나 반복 되어지고 있다는 부분에서 3번의 이야기에서 어그러진다. 그렇다고 3번의 이야기가 완전 다른 이야기가 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추가적으로 여기서 조금 더 언급해 보는것이다.
사실 어떤면에 있어서 영화는 이렇게 나갔어야 맞다.
즉, 머피가 그때 그 신호를 재빠르게 포착하고, 이 신호를 바로 어딘가 적은 다음에 나중에 이를 토대로 문제를 푸는 형태로 말이다.이 이야기는 3번의 이야기처럼 단발성으로 나가면서 "제 주인을 찾아가고.. 그 제 주인인 그 시간의 그 머피가 이를 토대로 문제를 해결하고.." 이렇게.. 그러나 아쉽게도 딱 한 장면이 들어간것을 내가 미처 못 봤는데 그녀가 신호를 계속 해서 보면서 나중에도 계속 이 신호를 보고 기록하고있는 장면이다.

바로 이장면이다..
여기는 시간이 흐른 다른 장소인데..
이는 최초에 신호를 수신하고도 계속 적으로 신호가 울리고 있었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부분은 앞뒤가 맞지 않다고 나는 봤다.
나는 당연히, 이게 아니라, 위에서 언급한 형태로 진행된것으로 봤는데, 지금 이 장면이 들어가 있었다.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됐던거는 어쨌건 시공의 틈에서 시그널을 보냈다고는 하더라도, 이 시그널은 반복되어지는 시그널이 아닌 한번의 파동과 그 파동에 의한 파장이 전달한 것이기에, 머피의 모든 시간대에 골고루 나아갈 수 는 있으나, 반복 되어짐은 아니라고 본것이다 .즉 머피의 모든 과거 ,현재, 미래로 나아가지만.. 한번 뿐이지 .. 즉 아버지가 보내는 횟수 만큼이지 반복되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 그래서 위의 3번의 이야기를 진행한것이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3번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위에서의 3번 부분의 의미는 언급한대로 과학적 하나의 원리 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원리 체계가 제 주인을 만나게 했다는것을 의미한다. 그 의미는 바뀌지 않는다는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소멸되고 말 부분. 즉 신호가 계속 되어지고 있다는 모순인데..우리가 어떤 파동이 확률적으로 도달 한다고 할때에 어떤 경우든 먼저 부딪히면 그 파동은 입자 형태로 바로 그 부분에 흔적을 남기며 소멸되지.. 그 파동이 발견되었는데도 계속 진행이 되지는 않는다. 종래의 익히 아는 관점에선 일단 그러하다. .그렇게 놓고 보면 바로 저 시계의 사인이 바로 저 순간 없어지는것이 맞다고 보기때문이다.
그래서 좀 당혹스러웠지만, 생각해 보면, 이 부분과 관련하여서는 나는 차라리 이렇게 해석해 버리면 어떤 면에 있어서 이 부분도 모순이 아닐지 모른다..
이 부분과 관련하여서는 확인도 할겸, 가능성도 물어볼겸.. 일종의 재미처럼. .제미나이 A.I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는 내 나름의 감독판을 주장을 해 봤다.
그것은 곧, 이 반복은 실상 과학적으로는 전혀 맞지 않는 것이나.. 다른 시간대의 아버지와 딸이 가지고 있는 이 영화 전체를 통틀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력장"이라는 과학적 어떤 "장"의 차원을 완전히 넘어서는 두 사람 사이에서의 하나의 보이지 않는 "더 큰 장" 이 이 신호를 붙잡고 그 장에서는 둘의 관계속에서 영속적 울림을 계속 해서 만들어 내고 있었다라는 해석이 그것이다. 그리고 그 신호는 결국 완전히 미래가 바뀌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순간이 되었을때 소멸되어 버리는 지금까지의 과학적 논리를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하나의 더 큰 "장"에 대한 인식으로서 바꿔 버리면 된다는 것이 내 의견이 었다. 따지고 보면 내 나름의 "감독판"버전을 내가 한번 상정해 본것이다.
그럼 이 영화는 기존의 관념을 넘어서는 독특한 하나의 또 다른 관념을 우리에게 제시하게 된다.
먼 젓번의 영화에서는 또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인식을 통해 완전 새로운 영화로서 거듭날수도 있다는 생각..
이에 대해 제미나이에게 이야기를 하여 감독판 버전이라는 식으로 한번 대사를 뽑아 보라고 했다. 역시 제미나이는 내 의도를 잘 파악하고 마지막 부분 대사를 딱 원하는 방향으로 맞춰 내었다.
이거는 그냥 재미삼아서 진행 해 본것이다.
굵게 표시한 부분들이 내가 주지 시켰던 부분들이다.
2. 사용자님의 대사로 완성해 보는 '인터스텔라 확장판' 시퀀스
[블랙홀 5차원의 방 안 ...쿠퍼는 이 공간으로 부터 이제 멀어지고 있다.]
쿠퍼가 수많은 시간의 격자 속에서 딸의 시계 초침에 중력 데이터를 다 입력하고, 숨을 헐떡이며 주저앉는다. 이때 인공지능 타스의 목호가 들려온다.
TARS: "쿠퍼, 이상한 현상이 감지됩니다. 분명히 한 번 전송한 파동적 시그널인데, 소멸하지 않고 저 아래 3차원의 시계 바늘 안에서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상합니다... 물리학적으로는 설명이 안 됩니다."
COOPER: (점차 쿠퍼는 이 공간으로 부터 멀어지고 있고) "신호가 안 없어졌다고.."
TARS: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당신과 머피 사이에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어떤 '장의 공명'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그 공명 속에서 신호가 영원한 울림을 하며 스스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이것은 마치..."
COOPER : 마치 ... ?
TARS : " 살아있는 유기체 같습니다. 신호가.. .. (몇 초 후..) ... 살아있습니다."
COOPER: "통했을까..?"
TARS: "이미 이쪽 세계의 중력장과는 또 다른 장의 이야기라 지금의 관점으로는 이 "장"을 설명하기 어렵지만.. 어쩌면 이 부분은 즉 이 신호는 미래가 바뀌어야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때까지는 끊임없이 반복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한 인간과 한 인간사이에서 만들어진 "장"입니다. 논리와 법칙은 무용지물입니다.머피가 미래를 바꿀 것입니다."
(카메라는 성인 머피의 확신에 찬 눈빛을 타이트하게 잡는다.)
( 제미나이가 잡은것에서 일부 수정하고 바로 잡았다. 이 부분은 3번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내가 추가적으로 A.I와 대화하다가 부연 해 본것임을 밝힘)
완결..
그들이 우주선을 완성했다..그리고 여기엔 대피한 지구인들 다수와 함께 토성근처 "웜홀"에서 대기중이다.
먼저 보내진 브랜드 박사의 모습을 보면, 세번째 별이 결국은 사람살기에 적합한 행성으로 적중 했슴을 우린 유추 할 수 있다.
쿠퍼 스테이션이라는 모선은 일련의 대피한 지구인들이 긴 기간동안 머무를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갖춰진곳이며 이제 이들은 이곳에서 지구에서 사는것처럼 유사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새롭게 찾아낸 행성이 거주공간으로 거듭날때까지 충분히 대기 할 수 있슴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것엔 자신의 딸 머피의 기여가 컸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머피와 쿠퍼가 머물고 있는 우주선 공간..
회전을 통해 인공 중력을 만들고 이주민들이 이 안에서 기거하며 오랜 시간을 보냄을 미뤄 짐작 할 수 있다 .
이 부분은 소설 라마와의 랑데뷰의 원통형 우주선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그는 딸과의 작별을 하고, 떠난다.. 이제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딸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자신의 삶을 찾아 떠난다. 어떤면에 있어서 자신의 시간대를 빼았겼던 그는 그들 세계의 역사를 남겨주고는 자신의 시간대를 찾아 떠난다. 그것은 자신의 시간대를 같이 했었던 브랜드를 만나러일테다..

브랜드가 도착한 행성.. 헬멧을 벗은것은 결국 이 별이 인간이 거주하기 적합한 별임을 의미한다.
즉 세번째 보냈던 신호가 적중했었던것이다.
글이 길어져서 반으로 짤랐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 여러번 보면서 계속 적으로 진가가 배가되는 영화들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에 언급했었던,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s Day )"이라든가, 대표적인 마스터 클래스의 영화들 외에도 흑백 고전 영화들이나,우리 영화들..등등.. 참 여러가지 있을것이고 이는 각자가 영화의 성공 여부등과 무관하게 다 다를것이다.
"잘 만든 영화"에서 기인한 것 일 수도 있고, 과거와 달리 "시간이 흘러서 그때 보다 더 어떤 감동이 맞물려서" 그럴 수 도 있을것이고, "개인적으로 남다르기 때문에" 그럴 수 도 있을것이고.. 혹은 "과거와 다른 관점으로 영화를 보는 데에서" 기인 할 수 도 있을것이고.. 이것은 영화보다는 개인의 심적 변화나 인식의 변화에따라 다 달라질것같다.
이러한 것들은 어떤 경우에는 "수량화", "계측화", "일반화"할 수 없는것들일테다.
그런데 원래 잘 만든 영화인데.. 이후에 또 추가적으로 중복 감상으로 인해 더 진가가 올라가는 경우라면, 감독 입장에서는 추가적으로 처음의 인기 외에도 이후에 재 관람등을 통한 추가적 영화 무리들의 조명으로 일종의 "배당금"처럼.. 계속 쌓이는 것일텐데. .이는 이 감독의 그 전작이었던 "인셉션(Inception)"때도 그러했던것 같다.
테넷(Tenet)이나 인셉션(Inception)이나, 인터스텔라(Interstellar)나.. 기술적 부분 특히 과학적 난이도가 있는 영화들이기에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문제 일 것이다. 그러니까 아마도 이런 영화들은 과학적 이해를 고려하여 헐리웃의 일반적인 쉽게 쉽게 가는 전략 마치 가끔 보이는 넷플릭스의 팝콘형 SF들 처럼),그렇지 않으면 과학적 부분이 다소 무겁게 가되 그것과는 별도로 충분히 흥행을 하게 하면서 나중에서야 그 진가를 인정 받아서 여기서 +α의 추가적 인기를 후불로 더 받을 것이냐.. 마음 먹어야 할 것인데, 이는 상당히 무거운 도전이기도 할 테다. 왜냐하면 첫 단계에서 실패 해 버리면 다음 단계는 인정 받더라도 당장의 흥행이나 성공은 어렵기에 그렇다.아마도 이런 작품들이 나중에 일종의 "숨은 걸작"형태로 이면에서는 진가를 발휘하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것이다. ( 개인적으로는 Tenet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이것은 인터스텔라,인셉션의 경우에 비해서이지.. 영화 자체가 떨어진다는 얘기가 아니다.)
오랜만에 다시 봤던 영화 인터스텔라는 그런 면에서 또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다시금 주었는데..
명작들의 감동은 그렇게 계속 되어 가면서 빛을 발하게 되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며 이는 장르나 모든것들을 불문하고 그러함을 느끼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