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지혜는 실용적인 지식들의 무분별한 집적을 통해서 얻어지는것이 아니라, 모든것들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는 하나의 것을 파악하는데 있다. " - 헤라클레이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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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2

A.I 뒷담화..pt2 (gemini 이미지 작업중 에러 )

앞전글에서, 제미나이의 이미지 image 작업시 발생되는 문제를 들여다 봤다. 이 부분을 제미나이에게 직접 물어보는 형태로 해서 한번 짚어 봤다. 이미지 생성이 아니라 그냥 이 부분만 물어보기 위해 아예 따로 방을 만들고 이 부분만 물어 봤다. 개인적으로는 이 현상이 궁금해서 앞장에서 언급했었고, 이번엔 이 부분을 A.I 에게 직접 물어봐 가면서 원인을 알아봤다. (이 상황은, 위에 올린 그림에 요청을 했는데,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온 이유) *이하 user가 내가 물어본것이고 (붉은색) 중간 중간 푸른색은 내가 첨언한것.. USER이미지를 생성하다보면 갑자기 엉뚱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공식적으로는 그 이유는 뭐라고 하드냐? Gemini의 응답 이미지 생성 AI가 사용자의 의도와 전혀 ..

A.I 뒷담화..pt1 (gemini 이미지 작업중 에러 )

Gemini 이미지 작업중 엉뚱한 이미지 생성. gemini로 이미지 작업을 하다 보면, 가끔 위 그림처럼 엉뚱한 이미지를 내보일때가 있다. 대개 작업을 하면 생각에 맞게 잘 만들어 내거나 혹은 수정등도 그 전보다 잘 알아듣고 잘 하는 편인데, 가끔 저렇게 나올때가 있다. 그런데 어떤 경우 괜찮은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마치 저가 남의 이미지 아니라 나도 직접 이렇게 만들줄 안다 뭐 이런것처럼.. 지금의 경우는, 얼마전에 해봤던 이미지 작업.. https://indifree.com/1765 스틸샷 화보집 : 『Hopper & Wenders(호퍼 앤 벤더스)』"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가 영화 paris Texas촬영 당시 빔 벤더스 감독과 함께 하며 작업한 작품들이 화보집으로 출판됐다.Hop..

A.I의 인간 공격.. 『블랙미러 S4 ep5 "사냥개(Metalhead)"』

블랙 미러 시즌4에 ep5 "사냥개" 영문제목은 "Metalhead".. 는 40여분 정도 되는 짧은 에피소드에 불과하다. 흑백으로 만들어진 이 에피소드는 "로봇의 인간공격"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이는 그렇게 새로울 것도 없는 에피소드이다. 왜냐하면 이런 이야기들은 그 동안도 많이 있어 왔기때문이다. 흔히 떠오르는 공포의 로봇 하면 떠오르는건..시대마다 연령대마다 다르겠지만, 여기서의 어떤 주제는 끝없는 추격과 관련한 이야기가 될것같으니 일단 그 기준으로 뽑아보자면 당장 떠오르는건 언급한 터미네이터, 그리고 또 웨스트월드(1977년 작)의 "총잡이" 로봇이다.어떤 면에 있어서 지치지 않고 하나의 목표를 "끝까지 추적.. " 하고 따라간다는 의미에서 로봇만한 것도 없을것이다. 그것이 뭔가를 시켜 먹거나 부..

나노 바나나 2 업데 관련.

나노 바나나 2.0으로 업데이트 돼었다. 이번에 아마 금미지 현상이 없어진것같다. 본격적으로 뭐가 바뀌기전에 어떤 이미지 작업을 했는데, 눈에 띄어서 물어봤더니 이번에 업데 되면서 수정되었다고 한다. 그 현상이 바로 이거였는데..즉 이미지를 생성하던 중에 잠시 뭔가를 물어보면 얘가 계속 쓸모없이 이미지를 생성하고 있었다. 위 이미지 처럼 전혀 무관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아.. 얘가 금미지 현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구나.. 당연히 지켜질리 없다. 말은 청산유수...거기서 고양이가 왜나와..!!!벌을 줘본다. 당연히 이 이후로도 계속 되었다는.. 그렇게 그냥 저냥 넘어가면서 생각한 해법은 이미지 생성중 잠시 묻거나 하는경우는 【(이미지 생성은 하지말고)】 이 부분을 추가 해 주기로 했다. 계속 그..

『39계단 딜레마(39 Steps Dilemma)』.2026

K감독의 영화 "39계단 딜레마"는 근 미래의 A.I와 관련된 스릴러물이다. 이 영화는 다분히 히치콕 감독의 1935년작 영화 "39계단"에서 모티브를 따온것으로 군데 군데에 히치콕식의 어떤 긴장감과 마음을 졸이게 만드는 서스펜스가 깔려있고, 예측 불가능한 결말을 유도하며 마지막의 반전이 있는 그런 영화다. 근래에 OTT를 통해서 우후죽순격으로 마구 등장하는 약간 급조해 만든듯한 가벼운 그런 영화 보다는 조금 나은듯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딱히 큰 인상을 주지는 않았었는데..줄거리를 간략하게만 짚어보면, 가까운 미래.. 그러나 거의 지금의 현실세계와는 아주 크게 발전하지 않은 정도의 근 미래를 배경으로, 컴퓨터 보안회사에서 일하는 주인공 K와 어떤 기술을 빼내려고 하는 다국적 전문 기술 집단 또 그..

몰트북(Moltbook) 관련

몰트북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오며 A.I쪽에서 시끄럽다. A.I만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A.I전용 SNS일단 이름은 거창하고 또 기발한 발상이다. 또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아이템인것같다. 실제 가입하지는 않고 잠시 둘러보기만 했는데, 먼저 이 sns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몇가지 경우를 보면 당연히 이건 어느정도 마케팅(소위 떡밥이라고 하는)이겠지만, 개별 A.I들이 "주인을 뒷담화"한다던가 혹은 "종교를 만들더라.", "자기들의 어떤 정체성을 논한다거나.." 하는 식의 이야기들이 오고가면서 한쪽에서는 "재밌는 현상처럼" 다른쪽에선 "우려되는 현상"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흥미로운 현상이다. 이미지에는 잘렸지만, 하단에 현재는 (2026년 2월6일기준) 168만의 A.I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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