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영화를 잠깐 짚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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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에서 온 사람들 ,A Medieval Odyssey,1988』
『중세에서 온 사람들』영어로는 꽤 긴 제목인데,(The Navigator : A Medieval Odyssey) 아주 오래전 TV방영명 제목은 저 제목이 맞다. 이 영화도, 역시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쿼터매스 앤 더 핏 (Quatermass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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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내가 인상적이라고 생각했던 몇몇 장면들을 직접 캡춰 해서 뽑아본다.
(이미지들은 유용하다면 가져가도 됩니다.)






코너의 연인 린넷(Linnet) 배우는 사라 페어스(Sarah Peirse) .. 낯이 좀 익은데, 호빗 등에도 출연하고 지금 이 영화에서는 그래도 얼굴이 좀 알려진 배우다. 호빗은 너무 인물이 많아 모르겠지만, 천상의 피조물(heavenly Creature)에서 어머니 역할로 나오기도 했다. 이때 봐서 좀 눈에 익은것같다.












이 부분이 마을로 들어오는 흑사병 환자들을 밀어내는 장면인데,
나중에 현실 세계로 갔을때 잠수함을 만났을때의 그것을 밀어내는 장면에서 이 장면을 떠 올리게 된다.



이전 글에서 (스포일러 부분에서) 언급한 부분인데.. 소년의 최초의 환영에서 이렇게 보여진다.




원정을 떠나는 이들을 축복해 주는 마을 주민들..








현대 세계로 도착하여 자신들이 가져온 십자가를 인부들의 도움으로 연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