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몇가지 이미지를 만들어 보고 작업 하는 동안 제미나이가 제 멋대로 이미지를 만들어 낸게 있는데, 몇가지 올려본다.
이건 개인 저장 또는 그냥 일반 게시용으로 올려 보는건데 이중에서 괜찮다 싶은거는 좀 써먹어도 될것같다.

이 이미지는 스타일 요청할때 실수로 잘못 이야기했는데 어떻게 된게 이런 기계적 이미지를 만들어 냈다. 이런건 잘 활용하면 재밌게 만들 수 있을것같다.

역시 이런 부분들도 장 자크 상페 관련하여 변형하는 과정에서 제 멋대로 만들어 낸 이미지..

여기는 아르누보 효과를 잠시 줘봤는데, 별로다 생각보다. 이 이미지엔 안어울리며, 인물이 쓸데 없이 하나 더 들어갔다.

이거는 좀 맘에 드는데.. 컨셉잡고 하면 재밌는 소재가 될것같기도 하다.

역시 상페 스타일에서 원본 무관하게 만들어 낸것. .그래도 뭔가 재밌어 보인다.

이거는 앞서 바바라가 손에들고 있던 꽃을 물어보고 그것이 은방울꽃이라고 하여서, 이 꽃과 관련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이 이미지를 만들어 냈다. 이건 나중에 발견했는데, 이미지가 좋아서 나름대로 써 먹어봤다. (하단 링크)
ECM Jazz Collection Vol.1
"........2026년 버전의 자켓 디자인.. 사진가 메나르씨(Menard)의 이 이미지는 영화 Playtime 속 도심인 타티빌(Tativille) 주변을 돌아다니다 공식적으로는 영화 속 포함된 공간은 아니고, 그 부근에서 한
indifree.com
작업은 저 원본에서 추가 요청은 하지 않고 원본을 잘라서 추가적 수 작업으로 앨범 콘셉으로 가져가면서 만들어 봤다. (윗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