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에르의 25시 (Le Distrait,1970년)
영화를 보다가 가끔, 영화 관련한 인물 정보 웹 데이타 베이스를 뒤적이는 버릇이 생겼는데,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라는 영화 정보를 보다, 거기 출연했던, 제라르 드빠르듀 말고,
그 곱슬머리 아저씨(피에르 리차드).. 이 분 보면서.. 옛날에 봤던 영화가 생각났다.
당시에 이분 영화가 이 영화 말고도, 몇 편 더 방송되었던게 어렴풋이 기억이난다.
뜬금없이...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 영화를 찾아보았다.
옛날 EBS에서봤었던가...
Le Distrait(우리말 제목으로는 내기억으로 "피에르의 25시"란 제목으로 방영돼었던것 같고.. )
70년에 만들어진 영화다.. 그러니까, 내가 볼 무렵에는 이미 고전 영화 뭐 이런 식으로
방송 되었었던듯 하다..잘 기억 나진 않지만, 무척 특이한 코미디 영화로 여겨졌었던 영화인데
(아주 어릴때라 잘 기억 나지는 않지만, 막연하게 좀 특이한 영화다라고 생각했었던...)
아 이런게 프랑스 코미디 영화구나.. 뭐 이런 생각들...
예고편이지만 지금와서 다시 보니, 웬지 코미디 보다는 "컬트"가까운듯 싶다.. ^^
내용은, 주인공이 어떤 광고업체에서 일하는데 주인공이 좀 꼴통이고, 엉뚱한 짓을 한다.
그쪽 회장이 기회가 닿으면 짜를려고 하다가도, 주인공의 엄마와 자신과의 과거의 연(?)때문에
이를 박박 갈기만 한다.. 뭐 그런 내용이었던듯..
웬지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하다.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라는 영화 정보를 보다, 거기 출연했던, 제라르 드빠르듀 말고,
그 곱슬머리 아저씨(피에르 리차드).. 이 분 보면서.. 옛날에 봤던 영화가 생각났다.
당시에 이분 영화가 이 영화 말고도, 몇 편 더 방송되었던게 어렴풋이 기억이난다.
뜬금없이...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 영화를 찾아보았다.
옛날 EBS에서봤었던가...
Le Distrait(우리말 제목으로는 내기억으로 "피에르의 25시"란 제목으로 방영돼었던것 같고.. )
70년에 만들어진 영화다.. 그러니까, 내가 볼 무렵에는 이미 고전 영화 뭐 이런 식으로
방송 되었었던듯 하다..잘 기억 나진 않지만, 무척 특이한 코미디 영화로 여겨졌었던 영화인데
(아주 어릴때라 잘 기억 나지는 않지만, 막연하게 좀 특이한 영화다라고 생각했었던...)
아 이런게 프랑스 코미디 영화구나.. 뭐 이런 생각들...
예고편이지만 지금와서 다시 보니, 웬지 코미디 보다는 "컬트"가까운듯 싶다.. ^^
내용은, 주인공이 어떤 광고업체에서 일하는데 주인공이 좀 꼴통이고, 엉뚱한 짓을 한다.
그쪽 회장이 기회가 닿으면 짜를려고 하다가도, 주인공의 엄마와 자신과의 과거의 연(?)때문에
이를 박박 갈기만 한다.. 뭐 그런 내용이었던듯..
웬지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하다.
Pierr Richard
Alexandre le bienheureux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나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나이)
* 피에르의 출연작들을 보다가 또 한편 옛날 TV에서 본
프랑스 코미디 영화를 발견했는데,
이것도 재밌게 봤었던 영화다.
TV방영 제목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나이" 였던걸로 기억한다.
(원제는 Alexandre le bienheureux 68년작 )
내용이, 아내한테 쥐어사는 남자가 어느날 처가댁(?) 가는 아내뒤에다
"차사고나 나버려라" 라고 했는데, 진짜 사고가 나서 홀아비가 되고
남자는 자유를 만끽한다. 동네사람들이 끌어내려고 온갖 시도를 하지만
안넘어오고 자신만의 자유에 빠져 강아지와 함께 사는데,
그런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진다.
그러다가, 마을의 젊은 처녀와 눈이 맞아 결혼날짜를 잡게되는데.
결혼식 당일날, 남자는 다시 옛날 생각이 떠오르면서
그만, 도망쳐 버리고 만다..
들판에 숨어버린 남자를 신부와 강아지가 애타게 찾으며
끝이나던 마지막 코믹한 장면이 기억이 난다.
(엔딩곡도 괜찮았었던것 같은기억이...)
지금보니, 영화속 주인공을 맡았던 이는,
시네마 천국의 알프레도 할아버지
"필립 느와레"였다는...
프랑스 코미디 영화를 발견했는데,
이것도 재밌게 봤었던 영화다.
TV방영 제목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나이" 였던걸로 기억한다.
(원제는 Alexandre le bienheureux 68년작 )
내용이, 아내한테 쥐어사는 남자가 어느날 처가댁(?) 가는 아내뒤에다
"차사고나 나버려라" 라고 했는데, 진짜 사고가 나서 홀아비가 되고
남자는 자유를 만끽한다. 동네사람들이 끌어내려고 온갖 시도를 하지만
안넘어오고 자신만의 자유에 빠져 강아지와 함께 사는데,
그런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진다.
그러다가, 마을의 젊은 처녀와 눈이 맞아 결혼날짜를 잡게되는데.
결혼식 당일날, 남자는 다시 옛날 생각이 떠오르면서
그만, 도망쳐 버리고 만다..
들판에 숨어버린 남자를 신부와 강아지가 애타게 찾으며
끝이나던 마지막 코믹한 장면이 기억이 난다.
(엔딩곡도 괜찮았었던것 같은기억이...)
지금보니, 영화속 주인공을 맡았던 이는,
시네마 천국의 알프레도 할아버지
"필립 느와레"였다는...